매일신문

"가야산 골프장 재추진 환경파괴 우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환경운동연합은 7일 성명을 내고 "최근 가야산 국립공원에 다시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한다"고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골프장에 대한 규제 완화와 지역 발전을 명분으로 가야산에 골프장 건설이 추진되고 있어 고령군 덕곡면 주민들이 해산한지 2년6개월 만에 다시 골프장 반대대책위를 결성했다"며 "골프장 조성으로 인한 세 수입이 골프장으로 인한 자연환경과 지역공동체의 파괴를 만회할 수는 없을 것이다"고 주장했다.

가야산 골프장 건설 계획은 10년간의 반대 운동과 법정 공방 속에서 지난 2003년 1월 반대 측의 대법원 승소 판결로 무산됐다. 김교영기자 kimky@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