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오는 12월 완공되는 어린이교통안전체험교육장의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기간은 오는 16일까지이며 당선작 3점에 대해 시상한다.
수성구 황금동 어린이회관 내에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조기교육 및 체험을 위해 조성되는 이 교육장(부지 1천500평, 교육장 455평)은 연간 대구 어린이집, 유치원, 초교생 등 4만 명이 찾게 된다. 시는 교육장을 민간에 위탁하기로 하고 시의회 동의를 거쳐 다음달쯤 공모 공고를 내기로 했다. 053)803-4763.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