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 여자친구와 키스했다" 상대남 때린 20대 입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서경찰서는 9일 자신의 여자친구와 포옹하고 있던 남자를 주먹으로 때린 혐의로 양모(20·달서구 송현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양씨는 9일 새벽 3시10분쯤 달서구 송현동 한 여관 앞에서 자신의 여자친구(21)와 강모(19·경남 사천시)씨가 끌어안고 키스하는 것을 발견하고 "어떻게 된 일인가?"라고 묻자 강씨가 "연애상담을 좀 했다"고 비아냥거리는데 격분,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권성훈기자 cdro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