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 공장 외국인근로자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9일 외국인 여성 근로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강모(40·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달 28일 오후 5시 10분쯤 달성군 논공읍 베트남 여성 근로자 ㅌ(21)씨의 자취방에 들어가 ㅌ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ㅌ씨가 자신의 형이 경영하는 공장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ㅌ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이어서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던 것.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