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 공장 외국인근로자 성폭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9일 외국인 여성 근로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강모(40·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달 28일 오후 5시 10분쯤 달성군 논공읍 베트남 여성 근로자 ㅌ(21)씨의 자취방에 들어가 ㅌ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ㅌ씨가 자신의 형이 경영하는 공장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ㅌ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이어서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던 것.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