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형 공장 외국인근로자 성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부경찰서는 9일 외국인 여성 근로자를 흉기로 위협해 성폭행한 혐의로 강모(40·무직)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강씨는 지난 달 28일 오후 5시 10분쯤 달성군 논공읍 베트남 여성 근로자 ㅌ(21)씨의 자취방에 들어가 ㅌ씨를 흉기로 위협한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강씨는 ㅌ씨가 자신의 형이 경영하는 공장에서 일한다는 사실을 알고 범행을 저질렀으며 ㅌ씨는 불법 체류자 신분이어서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에 신고하지 못했던 것.

최두성기자 ds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