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간탄환 '맞수' 대구 온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23일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5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에서 '바람보다 빠른 사나이' 게이틀린과 모리스 그린(이상 미국)의 100m 총알대결을 볼 수 있게 됐다.

대구국제육상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영훈 대구시육상연맹 회장)는 9일 2005세계선수권대회(헬싱키) 2관왕(100m, 200m) 게이틀린의 대회 참가(본지 7일자 26면 보도)가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다.

또 이번 대회에는 세계 최강의 장거리 철녀 디바바 자매(에티오피아)와 2005세계선수권대회 여자부 100m에서 1위를 차지한 로린 윌리엄스(미국) 등 각 종목별로 세계 랭킹 10위 안에 드는 16명의 스타급 선수들이 참가한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