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대통령 멕시코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괄적 협력증진 논의

중미 순방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특별기편으로 해외 순방길에 오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8일 오후(한국시간 9일 오전) 첫 방문지인 멕시코시티에 도착, 동포 만찬 간담회를 갖는 등 3박4일간의 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에 착수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밤 숙소 호텔에서 멕시코 이주 100주년을 맞은 교민들을 격려한 뒤 9일 비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협력관계 증진방안과 국제사회에서의 공조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이어 한·멕시코 경제인 오찬간담회에 참석하는 데 이어 멕시코 상원을 방문하고, 마지막날인 11일에는 한국상품전시회 시찰과 IOC 위원 접견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2일 오전 두 번째 순방국인 코스타리카로 떠날 예정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