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 대통령 멕시코 도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괄적 협력증진 논의

중미 순방과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특별기편으로 해외 순방길에 오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8일 오후(한국시간 9일 오전) 첫 방문지인 멕시코시티에 도착, 동포 만찬 간담회를 갖는 등 3박4일간의 멕시코 국빈방문 일정에 착수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밤 숙소 호텔에서 멕시코 이주 100주년을 맞은 교민들을 격려한 뒤 9일 비센테 폭스 멕시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포괄적 협력관계 증진방안과 국제사회에서의 공조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노 대통령은 이어 한·멕시코 경제인 오찬간담회에 참석하는 데 이어 멕시코 상원을 방문하고, 마지막날인 11일에는 한국상품전시회 시찰과 IOC 위원 접견 등의 일정을 소화한 뒤 12일 오전 두 번째 순방국인 코스타리카로 떠날 예정이다.

멕시코시티에서 최재왕기자 jwchoi@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