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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스타 감독들 토론토 집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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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 이명세 허진호 등 한국영화 스타 감독들이 12-13일 속속 캐나다 토론토에 집결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개막한 제30회 토론토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토론토를 찾고 있다. 특히 이중 이명세 감독과 허진호 감독은 각각 추석 극장가를 겨냥해 '형사'와 '외출'을 내놓고 정면 대결을 벌이는 상태라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열린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친절한 금자씨'로 비공식 부문 3관왕인 박찬욱 감독은 베니스에서 곧장 토론토 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이들과 함께 '그때 그사람들'의 임상수 감독과 '사과'의 강이관 감독도 토론토를 빛내는 한국영화 감독에 가세했다. 이들은 13일 현지에서 열리는 영화진흥위원회 주최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친절한 금자씨'와 '외출'은 스페셜 프리젠테이션 부문에, '형사'는 비전 부문에 각각 초청됐다. 또한 '그때 그 사람들'과 '사과'는 각각 컨템포러리 월드 시네마 부문과 디스커버리 부문에서 소개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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