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은 다음달 29일까지 지역의 10개 음식점과 함께 결식아동돕기 기금마련을 위한 '사랑의 음식바자회'를 연다.이번 프로그램은 중구지역에서 사랑나눔가게로 지정된 음식점이 1만 원권 티켓을 팔고 생긴 수익금 중 30%를 중구자원봉사단체협의회로 적립, 올 연말 지역의 결식아동에게 지원한다는 내용이다.
행사에 참여하는 사랑나눔가게는 교동따로식당, 동원복어, 왕손짜장본점, 삼삼구이초밥, 건들바위레스토랑, 팔번식당, 거정한정식, 실비식당, 장터보리밥뷔페, 좋은날분식. 053)661-2281.
서상현기자 ss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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