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는 다음달 18일부터 연소득 2천만 원 이하의 무주택자를 대상으로 주택담보 대출(모기지론)의 금리를 할인해 준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10월 18일 이후 실행되는 모기지론 가운데 차주의 연소득이 1천800만 원 초과 2천만 원 이하이면 0.5% 포인트의 금리 할인이 적용된다.
또 연소득 1천600만 원 초과 1천800만 원 이하의 차주에게는 0.75% 포인트가, 1천600만 원 이하의 소득인 경우에는 1% 포인트의 금리가 각각 할인된다. 현재 공사의 모기지론 금리는 연 6.25%이며 21일부터는 연 6.50%로 0.25%포인트 인상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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