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도장인 '국새'(國璽)에 금이 간 것으로 나타나 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은 22일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의뢰, 국새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국새 내부 깊숙한 곳까지 금이 간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만간 행정자치부에 국새 교체 필요성을 담은 조사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새는 외교문서와 훈·포장증 등 각종 공문서에 사용되는 도장으로, 지금의 국새는 지난 99년부터 사용돼 왔으며 가로, 세로 10.1㎝ 크기에 무게는 2.15㎏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