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도장인 '국새'(國璽)에 금이 간 것으로 나타나 교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감사원은 22일 "한국원자력연구소에 의뢰, 국새에 대한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국새 내부 깊숙한 곳까지 금이 간 사실을 확인했다"면서 "조만간 행정자치부에 국새 교체 필요성을 담은 조사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새는 외교문서와 훈·포장증 등 각종 공문서에 사용되는 도장으로, 지금의 국새는 지난 99년부터 사용돼 왔으며 가로, 세로 10.1㎝ 크기에 무게는 2.15㎏이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