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의 기능 보유자 3명이 명장으로 추가 선정됐다. 이에 따라 경북의 명장은 31명에서 34명으로 늘어났다.
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2005년도 명장, 우수지도자, 기능장려 우수사업체'를 선정한 결과 경북에서는 부문별로 △생산자동화=지상뉴매틱(주) 대표 지상근(44) △목공예=하회탈공방 대표 김완배(55) △석공예=석경조각연구소 대표 김영찬(46) 씨 등이 명장으로 선정됐다. 또 포항제철공업고교 나영택(54) 교사와 한동직업전문학교 김무택(58) 훈련부장은 우수지도자로 뽑혔다. 포상식은 11월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