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3일 이틀간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청도천 씨름장에서 열린 2005년 경북씨름왕선발대회에서 구미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포항시와 의성군은 2, 3위에 올랐다.
부문별로는 초등부 김재우(의성), 중등부 이재혁(구미), 고등부 박병욱(구미), 대학부 김상중(경산), 일반부 김대익(구미), 청년부 김상주(포항), 장년부 안홍순(영천), 여학생부 최은영(예천), 여자일반부 60kg이하 유금연(문경), 여자일반부 80kg이하 신은현(포항)이 각각 1위를 차지했다. 경북도내 23개 시·군에서 900여 명의 선수·임원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하루 1천여 명의 관중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펼쳐졌다.
청도·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