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폭발 가정집 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4일 오후 5시 55분쯤 동구 불로동 우모(37) 씨가 사는 가정집 2층에서 텔레비전 누전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실내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1천400여만 원(소방서 추산)의 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거실에 켜 놓은 텔레비전 뒤편에서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는 우씨의 진술에 따라 전기누전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