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성영, 오마이뉴스에 10억 배상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 주성영(朱盛英) 의원은 28일 자신이술집 여주인에게 성적인 폭언을 했다고 보도한 오마이뉴스를 상대로 언론중재위원회에 조정신청서를 냈다.

주 의원은 조정신청서에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 외 6인에 대해 10억원을 지급할 것을 요구했다.

주 의원은 지난 22일 대구고검 국감후 술자리에서 성적인 폭언을 한 것으로 보도됐지만, 검찰의 진상조사 결과 당시 술자리에 참석한 검사가 부적절한 언행을 한것으로 확인됐다.

언론중재위는 국정감사가 끝나는 대로 조정심리를 열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