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혁재가 국가대표 유도 코치 역을 맡아 다시 한번 드라마 연기에 도전한다.
이혁재는 10월 28일부터 4주간 매주 금요일 밤 방송될 예정인 MBC '베스트극장'의 '태릉선수촌'(가제,극본 홍진아, 연출 이윤정) 편에 국가대표 유도선수들을 지도하는 박코치 역으로 등장한다.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김무옥 역으로 인기를 모았던 이혁재는 영화 '슈퍼스타 감사용'과 '투가이즈'에 출연하기도 했다.
연출자인 이윤정 PD는 "'야인시대'에서의 연기와 오락프로그램을 진행할 때의 이혁재 씨의 인간적인 모습을 보고 캐스팅하게 됐다"면서 "주인공 민기를 닦달하고 혹독하게 훈련시키지만 남자답고 따뜻한 면이 있는 캐릭터"라고 전했다.
한편 '태릉선수촌'은 6개월 여만에 부활하는 '베스트극장'의 첫번째 이야기로,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선수들의 꿈과 사랑을 그린다. 아테네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 선수를 모델로 한 주인공 홍민기 역은 탤런트 이민기가 맡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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