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도로·인도 철강제 야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행·차량 통행 큰 불편

포항 대송면 공수리 포항철강공단내 3공단 4차로 도로 옆에 쌓아둔 지 오래된 것으로 보이는 철강제 수 백여t이 400m거리의 차도와 인도를 침범, 보행자와 차량통행에 불편을 주고 있다.

이들 철강제들은 도로변에 위치한 동양고속화물산업 소유로 수시로 도로와 인도가 화물야적장으로 쓰고 있지만 단속의 손길이 전혀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시민들은 불편을 호소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