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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이영표, 10월 4-5일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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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 아드보카트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의 공식 데뷔전이 될 10월 12일 이란과의 친선경기를 위해 해외파 태극전사들이 다음주 초 속속 귀국한다.

일단 일본 J리거 최태욱(시미즈 S펄스)이 10월 2일 오후 10시20분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하는 것을 시작으로 유럽파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차두리(프랑크푸르트)가 4일 오전 10시5분, 오후 1시 각각 인천공항으로 들어올 예정이다.

이영표(토튼햄 핫스퍼)는 5일 오후 4시20분 입국, 대표팀 소집에 대비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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