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기현(26.울버햄프턴)이 풀타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 없이 물러났다.
설기현은 1일 새벽 번리와의 잉글랜드 챔피언십리그(2부) 홈경기에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으나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했다.
최근 2연승을 달렸던 울버햄프턴은 전반 23분 번리의 가레스 오코너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0대1로 패해 5승4무3패(승점19)를 기록했다.
영국 프리미어 리그의 박지성(맨체스터 유나이티드)과 이영표(토튼햄 핫스퍼), 프랑스 르샹피오나 리그의 안정환(FC메스) 등 유럽파들은 1일 밤과 2일 새벽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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