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역대 최고 공포영화는 '텍사스 전기톱 살인사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래식 호러 영화 '텍사스 전기톱 연쇄살인사건'이 '엑소시스트'와 '양들의 침묵'을 누르고 역대 최고로 무서운 공포영화에 선정됐다.

최근 '자이언트' 잡지가 독자들을 상대로 실시한 '역대 최고로 무서운 DVD 25선' 설문 조사에서 1974년작 '...전기톱...'이 1위를 차지했고, '양들의 침묵'이 그 뒤를 이었다.

'엑소시스트'가 3위,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이 4위를 각각 차지해 최근작보다는 70-80년대 영화가 상위 랭크를 독점했다.

5-10위는 '오디션' '헬레이저' '플라이' '서스피리아' '헨리 : 연쇄살인범의 초상' '이블 데드'가 각각 차지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