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영표·차두리, 아드보카트호 합류 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리미어리거 2호' 이영표(28.토튼햄 핫스퍼)와 '아우토반' 차두리(25.프랑크푸르트)가 오는 12일 상암에서 열리는 한국축구대표팀과 이란의 평가전에 출전할 수 없게 됐다.

대한축구협회는 4일 이영표와 차두리가 부상으로 이란전에 뛰기 어렵다고 판단해 엔트리에서 제외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딕 아드보카트 대표팀 감독은 지난 2일 K리그 FC서울-인천전을 관전한 뒤 인터뷰에서 "이영표를 직접 불러 부상 정도를 판단하겠다"고 했지만 사실상 출전이 어려워 이런 결정을 내렸다.

따라서 4일과 5일 도착할 예정이던 차두리와 이영표의 입국 일정도 취소됐다.

아드보카트 감독은 1기 멤버가 24명에서 22명으로 줄어듬에 따라 4일 오전 10시30분 축구회관에서 코칭스태프 및 일부 기술위원들과 회의를 열어 이영표 차두리의 빈자리를 메울 추가 멤버를 발탁하기로 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