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팝가수 비욘세 노울스(24)가 남자친구인 래퍼 제이-지와의 결혼설을 강력하게 부인했다.
로이터통신은 3일 비욘세가 미국의 잡지 '베니티 페어'와 가진 인터뷰를 인용해 비욘세와 제이-지의 비밀 결혼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보도했다.
최근 3인조 여성그룹 '데스티니스 차일드'를 해체하고 독립을 선언한 비욘세는 "나와 제이-지는 오랜 기간 교제해왔지만 아직 약혼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2002년부터 만나고 있는 이들 커플의 데이트 장면은 타블로이드 지를 장식해왔다.
비욘세는 자신의 또다른 자아인 '사샤(Sasha)'에 대해서도 털어놓았다. 그는 "무대 위에서의 섹시한 모습을 위한 자아 '사샤'가 있기 때문에 종교적인 믿음과 가수로서의 섹시한 이미지가 충돌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는 "휴스턴으로 돌아가서 교회가 나가 그 곳의 사람들을 보면 나 자신이 여전히 시골 소녀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