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 현포항 해상쉼터 생긴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릉군 북면 현포리의 현포항 포구 주변에 이색적인 해상쉼터가 생긴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3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길이 40m, 폭 1.5m의 현수교(다리)와 일몰전망대, 주차시설 등을 만들고 울릉팔경의 하나인 공암과 노인봉 등 주변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키로 한 것.

해상쉼터가 조성되면 포구에서 야간 어선의 오징어 집어등 불빛이 빚어내는 어화(漁火) 감상과 바다위로 솟은 바위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늘 법원에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에 대한 구형 결심 공판이 진행 중이며, 특검이 사형 또는 무기형을 구형할 가능성...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9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2026 장학증서 수여식'에 참석하여 새롭게 선발된 장학생들과 만났다. 이날 이 사장...
경기 파주에서 60대 남성이 보험설계사 B씨를 자신의 집에서 약 50분간 붙잡아둔 사건이 발생했으며, 이 남성 A씨는 반복적인 보험 가입 권...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