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군 북면 현포리의 현포항 포구 주변에 이색적인 해상쉼터가 생긴다.
군은 오는 12월까지 3억여 원의 예산을 들여 길이 40m, 폭 1.5m의 현수교(다리)와 일몰전망대, 주차시설 등을 만들고 울릉팔경의 하나인 공암과 노인봉 등 주변풍광을 조망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키로 한 것.
해상쉼터가 조성되면 포구에서 야간 어선의 오징어 집어등 불빛이 빚어내는 어화(漁火) 감상과 바다위로 솟은 바위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12·3 비상계엄은 잘못된 수단…국민께 깊이 사과" [영상]
[인터뷰] 추경호 "첫째도, 둘째도 경제…일 잘하는 '다시 위대한 대구' 만들 것"
"이혜훈 자녀들, 억대 상가 매매…할머니 찬스까지" 박수영 직격
판사·경찰·CEO·행정가…이번 대구시장 地選 '커리어 대전'
급훈 '중화인민공화국'... 알고보니 "최상급 풍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