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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민, 데뷔작 '모노폴리'로 스크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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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윤지민(26)이 스크린 데뷔작부터 대박을 터트렸다.

윤지민은 영화 '모노폴리'(감독 이항배, 제작 한맥영화-스카이븐필름)에서 주인공인 교포 출신 사업가 존(김성수)의 연인 엘리 역으로 출연한다.

엘리는 존을 너무나 사랑하는 나머지 존의 음모를 알면서도 사건에 깊숙이 가담하는 헌신적인 여인.

제작진은 모델 출신 김성수에 어울리는 신인 여배우를 물색하던 중, 패션 모델 출신으로 1m76의 키에 환상적인 S라인 몸매, 서구적인 외모를 지닌 윤지민을 수백대 일의 경쟁률을 통과한 신데렐라로 낙점했다.

SBS TV 드라마 '카이스트'로 연기자 신고식을 치른 윤지민은 이후 패션 모델로 주로 활동해 왔으며, 최근 국민카드 리바이스 등 7건의 CF에 출연하는 등 주가가 상승 중이다.

윤지민은 지난 11일부터 서울 근교를 돌며 '모노폴리' 촬영에 한창이다.

'모노폴리'는 폐쇄적인 성격의 금융관련 컴퓨터 전문가 경호(양동근)와 묘한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업가 존이 전국민의 카드 계좌에서 소액을 인출하는 음모를 축으로 인간 군상들의 엇갈린 욕망을 그려내는 범죄 스릴러 영화로, 오는 2006년 봄 개봉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 신남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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