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고장 소식> 인삼축제 55만명 몰려 '성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1~5일 풍기 남원천변에서 열린 '2005 영주·풍기인삼축제'에 55만명의 관광객이 찾아 인삼 등 농·특산물 72억 원어치를 판매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축제때에 비해 인원수로는 10만명이 더 늘었고, 농·특산물 판매액으로는 16억7천만 원이 증가한 것.

또 축제 기간중 일본·중국·캐나다 등 외국 관광객소는 5만여명에 달했고 풍기와 영주나들목을 통과한 차량은 5만4천700여대로 나타났다.

또 인삼 먹거리장터 매출은 3억여원을 기록했고 소백산풍기온천 인삼사우나 7천여명, 부석사 6천400여명, 국립공원 소백산 3천여명, 선비촌 1만3천여명 등의 관광객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권영창 영주시장은 "올해 인삼축제가 성공적으로 열린만큼, 앞으로 한국대표 문화·관광체험형 축제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