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5일 시문화상 심사위원회를 열어 8개 부문 22명의 후보자에 대한 심사를 거쳐 7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 발표했다.
언론 부문에 전경옥 매일신문 논설위원이 선정된 것을 비롯해 학술Ⅱ에 유대식 계명대 미생물학과 교수, 예술 Ⅰ에 권태식 (주)합동건축사사무소 대표, 예술Ⅱ에 김상직 다운비트 재즈연주단장, 문학에 하청호 경북대 사범대학 부설초등학교 교장, 교육에 홍판식 전 가산초등학교 교장, 체육에 김기학 경북대 체육교육과 교수가 각각 선정됐다. 학술Ⅰ부문에는 수상자가 선정되지 않았다. 시상식은 15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리는 문화의날 기념식장에서 있을 예정이다.
이대현기자 s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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