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대구 동을 재선거 부재자 투표 신고가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실시된다. 선거법 개정에 따라 이번 선거부터는 해당 선거 지역의 19세 이상 유권자 가운데 투표일에 직접 투표소에 가서 투표할 수 없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신고만으로 부재자 투표를 할 수 있다.
부재자 투표신고는 11일까지 자신의 주민등록이 있는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부재자 투표 신고서식에 내용을 적은 뒤 제출하면 된다. 우편 접수의 경우 11일 오후 5시까지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도착해야 한다. 이어 선관위로부터 투표용지가 도착하면 기표한 뒤 선거일인 오는 26일 오후 8시까지 해당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우편으로 보내면 된다.
이창환기자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靑 "용혜인 회견, 청와대와 협의 無…국민께 설명 기회는 제공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