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사회복지대상에 최분이 수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가톨릭사회복지대상운영위원회는 10일 제9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서정길 대주교상에는 최분이(사진·67·소보둥지 원장) 수녀가 선정됐다. 사회봉사상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심사위원회는 "최분이 수녀는 40여 년간 한센환우, 부랑인, 알코올 중독자 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받는 이들과 동반하면서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왔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시상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에서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