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톨릭사회복지대상에 최분이 수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 가톨릭사회복지대상운영위원회는 10일 제9회 가톨릭사회복지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서정길 대주교상에는 최분이(사진·67·소보둥지 원장) 수녀가 선정됐다. 사회봉사상은 수상자를 선정하지 않았다.

심사위원회는 "최분이 수녀는 40여 년간 한센환우, 부랑인, 알코올 중독자 등 우리 사회에서 가장 소외받는 이들과 동반하면서 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해왔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시상은 오는 17일 오전 11시 대구가톨릭대 신학대학에서 이뤄지며 수상자에게는 1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