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재자 투표 신고 2천513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26 대구 동을 재선거 부재자 투표 신고인 수가 잠정 확정됐다.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11일 오후 5시까지 우편 접수된 부재자 투표 신고인 수는 2천513명이라고 12일 밝혔다.

지난 17대 총선 당시 부재자 신고인 수 3천642명보다 적은 인원이다. 이는 부재자 신고 대상이 확대됐지만 재선거 열기가 그다지 높지 않은 탓으로 풀이된다. 선관위 관계자는 "젊은 유권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았고 홍보가 많이 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부재자 투표 신고인은 투표 용지를 받아 기표한 뒤 26일 오후 8시까지 선관위에 도착하도록 발송해야 한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취임 후 국민의힘 정당해산 청구 요건을 면밀히 검토할 것이라 밝혔으며, 공소 취소 제도의 폐지에 대해서는 신중한...
정부는 한국 전통식품의 계승과 발전을 위해 '대한민국 식품명인' 제도를 통해 K-미식 관광 활성화에 나서며, 44개 코스의 '식품명인 미식 ...
올해 추석 연휴가 나흘로 짧아지면서 9월 28일 월요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달라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정부는 아직 공식 검토 방침을 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