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규모 헌혈축제(1천명 릴레이 헌혈, 헌혈의 집 개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보건대가 대규모 헌혈 축제를 개최한다. 대구보건대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대학캠퍼스와 2·28중앙공원, 대구시내 중심가 곳곳에서 1천여 명이 헌혈을 하고 헌혈사랑 캠페인을 펼친다. 또 19일에는 대한적십자사 혈액원과 함께 캠퍼스에 대구·경북 전문대학으로는 처음으로 '헌혈의 집'을 개소한다.

이번 헌혈 축제에서는 23개학과에서 교수와 직원, 학생 등 1천여 명이 헌혈에 참여하고 헌혈증서는 백혈병 환자들에게 기증한다. 200여 명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헌혈 캠페인도 벌인다.

이 학교 박종석(40) 임상병리과 교수는 "보건대학 교육이념에 맞게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대학으로 자리 잡기 위해 헌혈축제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