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용택 前국정원장 검찰 출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기부·국정원 도청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14일 김대중 정부시절 두 번째 국정원장을 지낸 천용택씨를 불러조사중이다.

천씨는 이날 오전 10시10분께 검찰에 출두하면서 "국민은 진실을 원하니 진실을규명하겠다. 국정원장 시절 감청장비가 있는지도 몰랐고, (불법감청 정보를) 보고받은 일도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