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구 노동자 100명, 최근돈 지지선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 지역 노동자들이 10·26 재선거에 나선 민주노동당 최근돈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지역 노동자 100여 명은 14일 오전 동구 불로동 광남자동차 교육실에서 최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대구일반노조 권택흥 위원장은 "노동자, 서민을 대표하는 최 후보를 국회에 보내기 위해 노동자 지지 선언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한 민노당 단병호 의원은 "노동자, 서민들 살림살이를 나아지게 하기 위해 최 후보를 당선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