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과수산업발전협의회 창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 과수산업발전협의회(이하 과발협)가 창립돼 FTA 대비 과수산업의 문제점 도출과 향후 발전 방안 등을 모색하게 된다.경산지역 과수생산자·농업인 단체 대표와 관련 공무원, 시의회 의원, 농협 조합장, 학자 등 24명으로 구성된 과발협은 지난 14일 경산농업기술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어 위원장에 김원구 농협중앙회 경산시지부장, 부위원장에 홍은근 경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을 각각 선임했다.

과발협은 우선 지역 과수산업의 문제점과 장단기 발전전략 수립, 산지유통센터 설치 관련 타당성 검토 및 계획수립 등을 마련키 위해 컨설팅업체에 용역을 줄 계획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