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무용단(상임안무가 김용철) 제34회 정기공연 '10월에 만나는 우리춤, 클래식'이 20일 오후 7시30분 구미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공연은 일본 현대무용가와 이화석 대구예술대 실용무용과 교수가 객원출연해 한층 다양한 춤사위를 선보인다.
전통춤에 기반한 반고춤, 장고춤, 장고춤을 선보이는 '타악놀이', 젊은이들의 열정을 표현한 뮤지컬댄스 '달콤한 인생(A Sweet Life)', 전통춤 움직임에 근간을 이루는 기본춤인 '입춤'에 이어 일본 구수하라 다츠야의 일본 현대무용 'In my true colors?'가 무대에 오른다.
마지막으로 한국 전통장단인 뱃놀이부터 만화영화 '뮬란'의 움직임까지 여러 가지 몸짓으로 현대인의 복잡한 심성을 여성군무로 표현한 '아수라'를 공연한다. 054)451-3040.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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