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신청은 19일 인터넷 이용자의 급격한 증가 및 인터넷 게임 몰입 등 인터넷 중독 현상에 따른 일상생활 및 사회활동 저해 등 사회적 폐해가 심각해짐에 따라 이를 예방하기 위해 인터넷중독예방상담센터를 설치, 운영키로 했다.
대구 황금동 우체국 3층에 설치되는 상담센터는 전문상담사의 전화, 개인 및 집단상담은 물론 초·중·고 학생들을 위해 전문상담사를 학교로 파견, 상담과 특강 등도 함께 실시할 계획이다. 경북체신청은 이번 상담센터 개소로 인터넷중독 예방 및 해소 활동 등 올바른 사이버문화와 깨끗한 디지털환경 조성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호준기자 ho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