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하댐관리단은 18일 안동·청송·영양 등 임하댐 주변지역 초·중·고생 434명에게 1억9천500만(초중생 30만, 고교생 6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또 10월중 안동·청송·영양의 19개 학교별로 800만~1천200만 원씩 총 1억9천800만원을 육영사업비로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각 학교에 지원되는 육영사업비는 학생들의 특기적성 교육과 체험학습 기회 확대, 필수 교육기자재 및 각종 편의시설 확충에 쓰여진다. 임하댐관리단은 작년에도 댐 주변지역 학생 324명에게 1억2천500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이효진 임하댐관리단장은 "댐 주변지역의 교육환경 개선과 교육문화 조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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