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들의 스포츠대회이자 축제인 스페셜올림픽 동아시아대회와 영남지역 대회가 내년 대구에서 열린다.우기정 한국스페셜올림픽조직위원회 위원장(대구컨트리클럽 회장)은 19일 "내년 3, 4월쯤 영남지역 대회, 6~10월쯤 동아시아스페셜올림픽을 치른다"고 밝혔다.
우 위원장은 "장애인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장애인들의 잠재능력 개발,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대회를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스페셜올림픽은 154개 회원국에 140만 명의 등록선수가 있으며 국내는 22만 명의 발달장애인 중 1천여 명이 등록선수로 활동하고 있다.
이춘수기자 zapper@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