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서 쓰레기 담아오면 기념품 교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풍도 보고 환경도 챙기고….'

오는 23일 자녀들과 팔공산을 찾으면 아주 뜻깊은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점차 가을색을 더해가는 단풍을 감상하는 것은 기본. 가벼운 산행과 함께 팔공산 고지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팔공산 사랑 범시민 환경정화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환경정화대회는 22, 23일 1박2일 일정으로 팔공산 동화사 집단시설지구에서 열리는 '제36회 팔공산악제' 행사 중의 하나다. 일요일인 23일 오전 9시 팔공온천호텔 앞 팔공산악제 행사장을 찾으면 쓰레기봉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봉투에 팔공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담아 오후 1시까지 하산하면 기념품과 교환해준다.

한편 제36회 팔공산악제는 22일 오후 6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팔공산악상 및 유공자 표창과 산상 시노래음악회, 친선의 밤 행사로 이어진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56%로 증가한 반면 긍정 평가는 33%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
삼성전자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으로 89조4924억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8...
서울 송파구에서 '올다르크'라는 별칭의 A씨가 시위 중 구속영장이 기각된 후 유튜브 생방송에서 자신의 행동을 '하나님의 부르심'이라고 밝히며...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