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팔공산서 쓰레기 담아오면 기념품 교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단풍도 보고 환경도 챙기고….'

오는 23일 자녀들과 팔공산을 찾으면 아주 뜻깊은 산행을 즐길 수 있다. 점차 가을색을 더해가는 단풍을 감상하는 것은 기본. 가벼운 산행과 함께 팔공산 고지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팔공산 사랑 범시민 환경정화대회'에도 참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환경정화대회는 22, 23일 1박2일 일정으로 팔공산 동화사 집단시설지구에서 열리는 '제36회 팔공산악제' 행사 중의 하나다. 일요일인 23일 오전 9시 팔공온천호텔 앞 팔공산악제 행사장을 찾으면 쓰레기봉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 봉투에 팔공산 등산로 주변의 쓰레기를 담아 오후 1시까지 하산하면 기념품과 교환해준다.

한편 제36회 팔공산악제는 22일 오후 6시 30분 개회식을 시작으로 팔공산악상 및 유공자 표창과 산상 시노래음악회, 친선의 밤 행사로 이어진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당명 개정 여부를 결정하기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전 당원 대상 여론조사를 실시하며, 조사 결과에 따라 대국민 공모를 통해 새로...
삼성전자가 경북 구미에 조 단위 자금을 투입해 고성능 AI 데이터센터를 건립하기로 하고, CES 2026에서 관련 MOU를 체결했다. 이 데...
지난 4일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졸음운전 차량이 교통사고 수습 중이던 현장을 덮쳐 경찰관과 관계자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엔 산하기구와 비(非) 유엔기구에서 탈퇴하는 대통령 각서에 서명하며 미국의 주권과 경제적 역량에 반하는 기구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