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농업기술센터 내 5천여 평의 시험농장이 농작물 재배과정 견학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40여일간 25개 어린이집 아동 1천300명을 포함해 1천500여 명이 시험농장을 찾아 사과·배·포도·감·벼 등 농작물 생육과정을 살펴봤다.이동윤 소장은 "방문객들이 농작물 견학과 함께 농장 내 정자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등으로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문의는 054)245-6487.
포항·임성남기자 snl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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