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공장장 장병조)은 한국의 미래 과학기술을 이끌어 갈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기술 교실'을 열었다.구미 형곡초교 5, 6학년 학생 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주니어 공학교실'은 11월 9일까지 이어진다.
19일 5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압전현상을 이용한 전자기타 만들기 등 시간을 가진 데 이어 26일부터는 6학년생을 대상으로 내 손안의 복사기, 투명 스피커 만들기, 호버크래프트 만들기 등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지난해 한국공학한림원의 연수과정을 거쳐 선발된 회사 임직원 10명이 강의와 실습을 맡고 있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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