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질 통합관리 '물관리위원회' 신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부처별로 분산돼 있는 물관리 체계를 개선하기 위해 가칭 '물관리위원회'가 신설된다. 또한 농·어촌 주민들이 이용하는 간이 상수도의 수질 및 시설 개선을 위한 범정부적 지원대책도 마련된다.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19일 청와대에서 국정과제회의를 주재하면서 이같이 지시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이와 관련, 대통령 자문 지속가능발전위는 관련 부처별 물관리 계획의 통합·조정과 개별 행정행위에 대한 점검 등의 기능을 수행키로 했으며, 이를 뒷받침할 가칭 '물관리 기본법' 제정도 적극 검토키로 했다.

건설교통부(광역 상수도)와 환경부(지방 상수도)로 이원화돼 있는 상수도 관리체계의 개선방안에 대해서는 국무조정실에서 마련 중인 개선안을 토대로 관련 부처 간 조율을 거쳐 최종 방침을 정하기로 했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