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통일부 "연형묵 사망 애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통일부 양창석 홍보관리관은 23일 "남북기본합의서 체결 당시 남북고위급회담의 북측 수석대표로서 남북관계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했던 연형묵 전 정무원 총리의 사망에 대해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양 홍보관리관은 이날 연형묵 북한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하여"(연 전 총리가) 1992년 남북기본합의서가 만들어지기까지 많은 기여를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와 함께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덧붙였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노동당 중앙위 정치국 후보위원인 연 부위원장이 불치의 병으로 22일 73세를 일기로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