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빠, 음주운전 마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초등생 편지쓰기 큰 효과

경북경찰청은 지난 4월부터 도내 497개 초등학교에서 '음주운전 근절 등 안전운전 당부 편지쓰기' 운동을 편 결과 음주교통사고가 크게 감소하는 등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고 2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 기간 동안 경북지역 음주교통사고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1%(전국 3.5% 감소), 음주교통사망사고는 13.6%(전국 5% 증가) 줄어들어 전국 평균 감소율보다 훨씬 높았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