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당 복전함 털고 경비원 폭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3시쯤 영천시 북안면 모 사당에 들어가 복전함에 들어있던 120만 원을 훔치고 경비원 하모(64), 윤모(62) 씨를 폭행한 혐의로 권모(29·경주시 현곡면), 이모(29) 씨를 24일 구속했다.

영천·이채수기자cs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 지지자로 알려진 배우 명계남(74)씨가 2일 황해도지사로 임명되었고, 명 지사는 충남 공주 출신으로 연극과 영화계에서 활발히 ...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글로벌 자산 시장이 혼란에 빠지며, 호르무즈 해협의 봉쇄 가능성이 현실화되면서 국제 유가가 급등하고 있...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2세 여성 김 모 씨가 지난달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되었으며, 그녀와 과거 교제...
한국 외교부는 2일 중동 7개국에 한시적 특별여행주의보(2.5단계)를 발령하며 국민의 안전을 우려하고, 해당 지역 방문 계획이 있는 국민에게..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