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미오 머스트 다이(OCN 26일 밤 10시)= 안드레이 바르코비악 감독, 이연걸·러셀 왕·알리야 주연(2000년 작). '매트릭스', '리쎌웨폰' 시리즈의 제작자 조엘 실버와 '매트릭스'시각 효과팀, '스피드', '리쎌웨폰 4' 촬영감독이었던 안드레이 바르코비악 감독이 아시아의 이연걸과 함께 호흡을 맞춘 초대형 액션 로맨스영화. 오랜 앙숙지간인 '싱'가문과 '오데이'가문은 오클랜드 부두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완벽한 그녀에게 딱 한가지 없는 것(캐치온 26일 밤 11시)= 게리 위닉 감독, 제니퍼 가너·마크 러팔로·주디 그리어 주연(2004년 작). '13 Going on 30'라는 원제에서 알 수 있듯 여주인공 제나는 하룻밤 사이에 13세 소녀에서 퀸카가 되어 버린다. 영화는 사춘기 시절 한 번쯤 꿈꾸었을 이야기를 현실로 이루어 낸 로맨틱 코미디영화이다. 13번째 생일을 맞은 제나는 루씨가 제안한 '천국에서의 7분' 게임 덕분에 벽장에 갇히는 꼴이 되는데….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2억 오피스텔 안팔려…누구처럼 '29억' 똘똘한 한 채 아니라"
조국, 3·1절 맞아 "내란 부정·시대착오적인 尹어게인 세력 척결해야"
이재만 "국힘, 국회의원들 대구 이용만 해…시장 출마 결심" [뉴스캐비닛]
李대통령 "3·1혁명은 미래 나침반, 민주주의·평화·문화 꽃피우겠다"
전한길 "선관위 사무총장 시켜달라" 이준석 "미쳤나"…7시간 '끝장토론' 어땠길래 [금주의정치舌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