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역 최대 규모의 물류유통 거점 구축을 목표로 계획된 안동종합유통단지 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한국토지공사와 안동시는 지난 14일 사업 편입부지 보상계획을 공고한 데 이어 25일 안동농산물도매시장에 용지 보상사무소를 열어 내년 초까지 보상을 마무리하고 바로 본 공사에 들어가 2007년 준공할 계획이다.
안동시 풍산읍 노리 일대 6만9천 평 부지에 조성되는 안동종합유통단지에는 농산물유통센터와 화물터미널, 집·배송 창고, 도·소매단지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안동·정경구기자 jkgo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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