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메세나협 새 회장에 박영주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5월 박성용 전임 회장의 타계로 공석이 됐던 한국메세나협의회 회장직에 박영주(朴英珠·64) 이건산업 회장이 선출됐다. 협의회는 25일 롯데호텔에서 임시이사회를 열어 박 회장이 전임자의 임기인 내년 6월까지 채운 뒤 2006년 정기총회를 거쳐 또다시 새 임기(3년)를 맡도록 추대하기로 결정했다.

박 회장은 16년 전 '이건음악회'를 시작해 국내에 잘 알려지지 않은 외국의 실력파 음악가들을 초청, 전국 각지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음악 감상의 기회를 꾸준히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2003년 '메세나 대상 보급상'을 받았으며, 이어 세계적인 메세나 인사에게 수여하는 '몽블랑 예술후원자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7.1%로 소폭 하락한 가운데, 그는 싱가포르를 국빈 방문하며 로렌스 웡 총리와 회담을 통해 AI 및 원...
농림축산식품부는 농지를 소유하고도 실제로 농사를 짓지 않는 소유자를 전수조사하기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이 조사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
여수에서 발생한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의 학대 장면이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공개되어 충격을 주고 있다. 사건은 지난해 10월 22...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