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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보도사진상에 본사 박노익 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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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최종욱)는 제33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지방부문에 본사 사진부 박노익 기자의 "살려주세요"를 선정했다. 지난 9월 3일 본지 1면에 게재된 이 사진은 대구시 수성구 목욕탕 폭발사고 당시 유리창을 깨고 탈출하는 장면으로 긴박한 현장을 생생하게 보도한 작품이다.

한편 뉴스부문에는 문화일보 곽성호 기자, 기획부문 중앙일보 김경빈 기자, 생활부문에 일요신문 임준선 기자의 작품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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