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 14회 출신으로 법관 생활을 대부분 대구에서 보낸 전형적인 지역법관으로 공사가 분명한 원칙주의자이며 업무추진력도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1972년 부산지법 판사로 법복을 입은 김 원장은 사석에서는 소탈하고 격의없는 성품을 보였고 재판은 부드럽고 세심하게 진행하되 간결하고 명쾌한 판결을 내리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대구지방법원장 재직 당시 실무 및 행정능력을 겸비한 기관장으로서 법관들의 법률지식 연마에 많은 관심을 보여 왔고 법관과 직원 사이의 유대 강화에도 노력을 기울여 존경과 신망을 얻었다. ▲경북 경산(56) ▲경북고 ▲서울대 법대 ▲부산지법 판사 ▲대구지법 영덕지원장 ▲대구고법 판사 ▲대구지법 경주지원장 ▲대구지법 수석부장판사 ▲대구지방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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