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상회의 시스템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터넷 방송기술을 응용해 음성전송방식 중계시스템(C.R.S)을 개발(본지 9월 5일 29면 보도)한 영주경찰서 김제길(39) 경장이 이 시스템을 영상전송방식 화상회의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영주경찰서(서장 전종석)는 최근 경찰서 회의실에서 개최한 무궁화포럼 현장을 각 지구대 사무실 TV를 통해 생중계하는 시연회를 가졌다. 이 시스템은 지금까지 지방청과 경찰서 간에만 가능했던 화상 시스템을 기존 전자결재망을 통해 지방청-경찰서-지구대·치안센터로 확대 운영할 수 있는 방식이다. 김제길 경장은 "망 부족으로 음성만 전달하던 시스템을 영상까지 전달할 수 있게 됐다"며"산골마을 치안센터까지 생중계가 가능해 다양한 분야에 이용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