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보디빌딩연합회가 제5회 생활체육협의회장배 전국보디빌딩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구는 29일 서울 서대문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 3개, 은 1개, 동메달 4개를 획득, 경기도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서영갑(대동헬스)은 65세 이상급, 고준관(대동헬스)은 65세급, 이종호(계명문화대학)는 40세급에서 각각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최종녀(대동스포맥스)는 여자부 52kg급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선정(대동스포맥스)은 여자부 52kg이상급, 전춘길(대동헬스)은 60세급, 박선규(동남헬스)는 55세급, 한진수(대구보건대학)는 25세급에서 3위에 올랐다.




































댓글 많은 뉴스
남북 교류 막혔는데 또 1515억…"남북협력기금 '쌈짓돈' 우려"
李대통령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하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